Vol. 001 — First Issue Seoul · Gangnam

hoeyeon

회연 — 프로필이 사라지는 로테이션 소개팅

12 : 12 ROTATION · 10 MIN × 12 ROUNDS

프로필이
사라지는
소개팅.

10분, 지금 마주 앉은 사람에게만. 라운드가 끝나면 프로필은 다시 잠기고, 명단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일시 — 첫 회차 일정 공개 예정 장소 — 서울 · 강남권 라운지 구성 — 남녀 각 12명
Why hoeyeon

왜 회연인가

종이 카드가 도는 소개팅에서 프로필은 모두의 것이 됩니다. 회연은 반대로 설계했습니다.

  1. No.1

    종이 프로필카드가 없습니다

    프로필은 웹에서 열립니다. 그것도 내 차례인 상대에게만, 그 10분 동안만. 테이블 위에 종이가 돌지 않습니다.

  2. No.2

    라운드가 끝나면 다시 잠깁니다

    대화가 끝나는 순간 상대의 프로필은 닫힙니다. 촬영도, 캡처 유출도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3. No.3

    전체 명단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어느 시점에도 참가자 전체 명단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누가 왔는지는 그날, 마주 앉은 사람만 압니다.

  4. No.4

    서로 골랐을 때만 연결됩니다

    마음에 든 상대를 최대 3명까지 선택합니다. 연락처는 서로 선택한 경우에만 교환됩니다. 일방적인 연락은 없습니다.

  5. No.5

    결과는 다음날 아침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어색함 없이, 결과는 다음날 아침 개별로 알려드립니다.

“라운드가 끝나면,
프로필도 닫힙니다.”
How it works

진행 방식

신청에서 결과 발표까지, 다섯 단계로 끝납니다.

  1. 신청

    아래 신청 폼을 작성해 주세요. 3분이면 충분합니다.

  2. 승인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문자로 참가 확정을 안내드립니다.

  3. 당일 12라운드

    1:1로 10분씩 12라운드. 남성이 자리를 이동하며, 프로필은 마주 앉은 상대에게만 열립니다.

  4. 선택

    열두 번의 만남이 끝나면, 마음에 든 상대를 최대 3명 선택합니다.

  5. 다음날 아침, 결과

    서로 선택한 경우에만 연락처가 교환됩니다. 결과는 개별로만 전해집니다.

The first issue

첫 회차 정보

첫 번째 회연. 스물네 명의 자리만 준비됩니다.

일시
첫 회차 일정 공개 예정확정 즉시 신청자분들께 먼저 안내드립니다.
장소
서울 · 강남권 라운지상세 장소는 확정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
구성
남녀 각 12명 — 1:1 · 10분 × 12라운드
참가비
얼리버드45,000원 · 여 38,000

✳ 신청은 승인제로 운영됩니다 — 확인 후 문자로 안내드려요.

Application

신청하기

작성하신 정보는 신청 확인과 안내 연락에만 사용됩니다.

— Application Form —

첫 회차 신청서

필수 항목(*)을 채우고 제출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성별 *

성별을 선택해 주세요.

출생연도를 선택해 주세요.

휴대폰 번호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직업을 입력해 주세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해 주세요.

제출 후, 확인을 거쳐 문자로 안내드려요.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Q.1혼자 가도 되나요?

네, 대부분 혼자 오십니다. 모든 만남이 1:1 로테이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행이 없어도 어색할 틈이 없습니다.

Q.2제 프로필은 누가 보나요?

지금 내 차례인 상대 한 사람만, 그 10분 동안만 볼 수 있습니다. 라운드가 끝나면 다시 잠기고, 참가자 전체 명단은 어느 시점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Q.3매칭이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결과는 다음날 아침 개별로만 안내되므로, 그 자리에서 민망해질 일이 없습니다. 서로 선택한 경우가 아니면 내 연락처는 누구에게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Q.4신청하면 바로 확정인가요?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문자로 확정 안내를 드리는 승인제입니다. 12:12 구성을 맞추기 위한 절차이니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세요.

Q.5사진이나 촬영이 걱정돼요.

종이 프로필카드 자체가 없고, 웹 프로필도 라운드가 끝나면 잠기기 때문에 돌려보거나 찍어둘 대상이 없습니다. 프라이버시를 1순위로 설계했습니다.